카테고리 : 쓸데 없는 읽을 거리
2008/10/18   지팡구 32권(스포 약간) [3]
2008/10/04   여러가지 잡설-도서 관련 [12]
2008/09/27   지팡구 31권-약간의 스포일러(미 포스팅한 앞부분 이야기도 있습니다) [2]
2008/09/18   White Tigers -백호부대 유격전사에 대한 잡설 [14]
2008/09/16   Harry Turtledove의 Aftershock에 대한 잡설(스포포함) [5]
2008/09/02   허영만 화백의 걸작 쇠퉁소에 대한 잡설(네타있음) [31]
2008/08/27   읽고 있는 책들(자세한건 따로 포스팅을) [4]
2008/08/19   제목만 기억나고 스처가듯 본 대중소설들(제보 바랍니다^^) [22]
2008/08/16   디모사이트 어느 댓글에 대한 코멘트 [15]
2008/08/11   Harry Turtledove의 "식민화" 2부 Down to Earth에 대한 잡설(스포 약간) [12]
2008/08/02   Harry Turtledove의 Timeline191 마지막 시리즈 잡설(스포일러 만빵) [16]
2008/07/21   근자에 도착해서 읽고 있는 책 [8]
2008/07/11   최근 도착해서 읽기 시작한 책 [5]
2008/06/18   몇가지 책 잡설 [14]
2008/06/01   Timelin-191연작(미국 분단 연대기)에서의 북부 대통령 모음 [12]
2008/05/26   Harry Turtledove의 Timeline191에 출연하는 실제 역사적 인물들 잡상 [15]
2008/05/21   스승과 제자의 대화(앤드류스와 임성한에 대해서) [6]
2008/05/20   모 여성지에서 본 이항복 -_-;; 관련 설화 [36]
2008/05/12   정치범 수용소 소설 1호 - 사바카에 대한 잡설 [8]
2008/05/11   조원행씨의 만화 세편 [9]
2008/05/04   허만 멜빌의 모비딕에 대한 이런저런 [14]
2008/05/03   Harry Turtledove의 Timeline191 원작에 나오는 일본 제국의 이미지 [2]
2008/05/02   계몽사 문고의 추억(초록불님 블로그 댓글 버젼업) [12]
2008/05/01   엽기 대체 역사물 Iron Dream에 대한 잡설-스포 약간 [7]
2008/04/27   혼블로워 시리즈 미발표 작품들에 대한 잡설(스포일러 만빵) [6]
2008/04/23   이토 준지 신작 "신 어둠의 목소리, 궤담"(약간 스포) [7]
2008/04/16   지팡구 26권 [8]
2008/04/13   지팡구 25권 [4]
2008/04/12   로버트 해리스의 "아케인절"에 대한 잡설(스포일러 좀 있습니다) [6]
2008/04/05   시마과장 사장되다 [15]
2008/04/02   라이프 2차 대전-중국, 버마. 인도에 대한 잡설 [14]
2008/03/28   최근 지른책+ 잡설 [10]
2008/03/08   안정효 선생의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 대한 잡설 [5]
2008/03/08   소설 하얀전쟁에 대한 잡설 [10]
2008/02/24   히로카네 겐지 초기작품집에 대한 잡설 [9]
2008/02/20   지팡구 24권(스포일러 약간) [11]
2008/02/03   해켓장군의 "3차 세계대전"에 대한 잡설 [10]
2008/02/03   (재탕 업글) Harry Turtledove의 태평양 전쟁 연작에 대한 잡설(약간 스포) [6]
2008/01/14   지팡구 23권 [9]
2008/01/13   어제 도서관에서 본 -읽다 만- 책 두권 [5]
2008/01/08   솔제니친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소설-1914년 8월에 대한 잡설 [6]
2008/01/01   사람들은 왜 이상한 것을 믿는가- 초자연적 현상을 중심으로 [11]
2007/12/25   로버트 매시의 "Nicholas and Alexandra"에 대한 잡설 [8]
2007/12/10   맥아더 장군 전기 출간 [6]
2007/12/02   지팡구 22권(약간 네타) [5]
2007/12/02   추억의 책??? 계몽사 한국사 이야기에 대한 잡설 [11]
2007/11/19   Herman Wouk 작품들에 대한 몇가지 [3]
2007/11/09   최은희 여사 회고록 한줄 잡상 [9]
2007/11/04   레온 유리스의 7호 법정(QB VII)에 대한 잡설 [4]
2007/11/03   남한 해적판 안네의 일기 표지모음(디씨에서 가져옴) [12]
2007/11/03   태평양 만화 [16]
2007/10/25   Harry Turtledove의 Guns of South 감상(재탕+업글) [8]
2007/10/15   맥클로우의 로마의 일인자 새 소식 [4]
2007/10/13   핵 대체 역사 소설 "Resurrection Day"에 대한 잡설 [6]
2007/10/06   지팡구 21권 [7]
2007/10/06   이범선의 동트는 하늘 밑에서 감상 [3]
2007/09/30   제인에어의 자매들-제인에어 납치사건과 욕망의 살갓소 -_- [9]
2007/09/23   한국전 관련 책 출간(그런데 말이야~~) [1]
2007/09/10   자, 이중에 몇권을 읽었나 -_- [13]
2007/08/31   코드기어스 세계관에서 떠오르는 작품 [2]
2007/08/28   Harry Turtledove 연작에 나오는 외계인 정리 [2]
2007/08/26   Harry Turtledove의 Colonization: Second Contact에 대한 잡설 [8]
2007/08/19   Harry Turtledove의 Grapple 감상 [9]
2007/08/12   모 소설 결국에 [3]
2007/08/03   모처에서 들은 지팡구 뒷 이야기 [3]
2007/07/28   "청소년 권장도서" 다락방의 꽃들에 대한 잡설 [16]
2007/07/27   반공투사 -_-;;; 이기봉 아저씨 [5]
2007/07/26   지팡구 20권(스포 없음) [2]
2007/07/17   한재규 화백에 대한 잡설 [19]
2007/07/12   스티븐 킹의 자루속의 뼈에 대한 잡설 [5]
2007/07/12   Harry Turtledove의 Fort Pillow에 대한 잡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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