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미분류
2008/10/12   냉전시대의 첩보물- 토파즈에 대한 잡설(약도의 스포일러) [8]
2008/07/17   영화 "당통"에 대한 잡설 [28]
2008/05/27   더티 대즌 TV 시리즈-"12인의 특공대"에 대한 잡설 [20]
2008/04/02   어느 연기자의 연기 인생 [20]
2008/03/29   심리의 흐름을 통한 전쟁의 비극, 그리고 자기 구원-오오카 쇼헤이의 야화 [6]
2008/02/25   헉. 주상 즉위식에 나타난 진짜 임금? [15]
2008/01/23   어느 영화에 대한 두줄평 [8]
2008/01/23   결국 이 책도 나왔구나 [5]
2007/12/28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6]
2007/12/14   어느 두 사이트 두 가지 글 [7]
2007/11/13   추억의 미드 "남과 북" 2부 소개... [4]
2007/11/13   스승과 제자의 대화-괴소문에 대해서 [11]
2007/11/06   깅그리치의 게티스버그 책 (이런 젠장) [9]
2007/11/03   엽기 영화의 전설-카니발 홀로코스트에 대한 잡설 [10]
2007/10/23   혼블로워 영화판 포스터 [8]
2007/10/03   나치 일사-그리고 그 자매들 (외설 나치물에 대한 건전 잡설) [10]
2007/10/0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5]
2007/10/02   설마. 이게 뭐야, 무서워 [15]
2007/10/01   어느 충언의글 -_- [26]
2007/09/29   자막, 그리고 톰과 제리 해설의 이야기 [8]
2007/09/27   나왔다. 건전 가요-합성 아님 [18]
2007/09/26   지옥의 특전대(와일드 기스)에 대한 잡설 [16]
2007/09/26   막장으로 가는 모 사이트 댓글배틀(1) [6]
2007/09/20   진모씨의 어느 글 [7]
2007/09/19   공화국 위원장 동지에게 전할 선물 -_- [13]
2007/09/16   아침을 상쾌하게 여는 한마디~~ [5]
2007/09/09   모처에서 들은 꽤 재밌는 어구 [4]
2007/08/30   어느 드라마 첫 스토리라... [11]
2007/08/27   어느 영화에 대한 예언 [4]
2007/08/21   어느 드라마 두개 [13]
2007/08/21   레미제라블 읽고 있으니.... [6]
2007/08/20   경선 결과 발표 [11]
2007/08/08   에라 이 개념 없는 새퀴야~~ [79]
2007/07/14   넌센스 퀴즈(진짜 넌센스가 아닌 상식이 없는 사람에 대한 퀴즈) [12]
2007/07/05   Harry Turtledove 분단미국 연대기 연표(버젼업) [8]
2007/06/19   왜국명장전-홈마 마사하루 행장기 [7]
2007/06/19   활자중독 테스트 [6]
2007/06/11   미드웨이를 다룬 두편의 작품에 대한 잡설 [5]
2007/06/10   영화 십계(The Ten Commandments)및 기타 잡담 [9]
2007/06/06   태왕사신기 방영연기 [7]
2007/06/05   들장미 소녀 캔디라 -_- [7]
2007/06/02   재연배우. 연기자 제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한 잡설 [10]
2007/05/22   조선왕조 5백년에 대한 잡설 [11]
2007/05/08   Harry Turtledove의 Setting Account : Drive to The East 감상 [6]
2007/05/02   공중파 TV 영화들에 대한 잡설 [4]
2007/04/29   Graves의 Claudius. The God에 대한 잡설 [2]
2007/04/19   대한국 태조기- 4.19기 [11]
2007/04/18   한국전 다큐-Korea,thre Unknown War에 대한 잡설 [6]
2007/04/12   해동 청백리전-만송 이기붕전 [11]
2007/04/09   한국전 당시의 세균전 제 논쟁 [11]
2007/04/01   일본산 밀리터리물 몇가지에 대한 잡설 [12]
2007/03/28   <이글루스펫> 두부최초진화 [8]
2007/03/26   <이글루스펫> 자유태닝
2007/03/26   조정래 선생의 오 하느님 출간과 감상 [3]
2007/03/07   <이글루스펫> 괴악이준님 [8]
2007/03/03   신서유기 스타징가(오로라 공주와 손오공)에 대한 잡설 [13]
2007/03/01   한니발 라이징 봤음 [6]
2007/01/18   Harry Turtledove의 American Empire 시리즈 [9]
2007/01/17   요코 이야기 한번 더 생각해보기 [8]
2006/12/08   어느 국영방송 무협물의 줄거리(안습) [4]
2006/12/04   미국 외화 "머나먼 정글"에 대한 잡설 [5]
2006/11/19   조창호 중위 별세 [8]
2006/09/02   일본 침몰 감상 [8]
2006/08/30   마지막 세자비? [5]
2006/08/18   나에 대한 문답 [2]
2006/08/08   오늘의 근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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