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학교 떨어진 혼다 대령의 아들... 마지막에 아버지가 선택한건 만주국에 있는 군관학교에 가서 육사(당연히 일본 육사)에 편입하라는 건데...
일본사람은 아니지만 어떤나라 주상전하와 어떤 나라 영의정께서 이 케이스로 일본 육사에 가긴했지요. ^^::웬지 그 생각
물론 혼다의 아들은 그 다음날.... 되지만요
PS: 일본 군 경찰 관계자중에서 긍정적으로 서술된 인물들은 아돌프에게 고한다에서는 비참하게 되네요. 형사 아저씨는 머리에 빵꾸나고, 혼다 대령은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가장 참을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니. (자기 아들 처리할 정도로 연애를 빨리 했으면 아돌프 카우프만은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을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