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맨 밑의 책은 이전에 사놓고 앞부분이 없어서 읽지 않았지요. 위의 두권은 미국 주문이 들어와서 구입했습니다
저 위의 흐루시초프가 들고 있는건 구두이고 스페이스 셔틀에는 슈와스티커가 새겨져 있습니다.
연도는 앞 두권이 1960년대. 마지막 권은 2000년대에서 시간이 많이 흐릅니다(외계인의 본성은 냉동 수면 상태로 수십년을 기다려야 하거든요. 다시 말해 지구가 이미 외계 행성의 본성을 탐험하고 대등한 입장에서 교섭할 수준이 2000년대에 된다는 결말이지요-뭐 1960년대에 이미 인터넷이 상용화하고 달 기지가 나치에 의해서 설치되는데요-외계인의 침공도 나쁘지는 않군요)
근데 저 사람들은 안나오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