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홍보원 사이트 배달의 기수 서비스
1. 몇년전만 해도 관리 개판이라서 이 뭐병 수준이었는데 요새는 개편+ 발굴로 인해서 삼빡한 자료들이 쏟아집니다.

2. 아무래도 여기 이 작품에 소개될만한 걸작들이 대량으로 만들어졌지요.

3. 80년대 국딩의 토요일 로망이라는데 한표

4. 근데 압권은 조선전쟁때 참전해서 죽다살아난 간호장교의 회고 스토리. 다 좋고(에로가 없는거 빼고) 나름 감동인데 최고 압권은 마지막 대사 "어느 학도병의 수첩에 남긴 말을 되새기라"는 거

근데 그 수첩에 남긴말이

"스파르타인 관련해서 나온 유명한 이야기-가서 스파르타 인들에게 말하라"를 배낀거 -_-;;

이런거 아니까 역사 왜곡설이 나오는거야

ps: 일본 제국이 존속했다면 황군판 배달의 기수가 나왔겠지요.-_-;; 황군판 민족과 운명이나...

소싯적에 유관순이 이산 알렌의 대사를 읊은적도 있었죠
by 이준님 | 2007/08/18 13:14 | 비뚤어진 잡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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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8/18 13:37
음? 국방홍보원에서 배달의 기수를 VOD로 틀어주는 건가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7/08/18 23:39
배달의 기수를 토요일날 했었군요. 저는 그 요일이 기억에서 가물가물 했는데.
Commented by 이준님 at 2007/08/21 04:33
슈타인호프님//예

네비아찌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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