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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감독과 그 영화
1. 알겠으니까요. 그럼 감독님께서 만드신 "아밴고 공수군단"이나 "증언"도 대표작으로 넣어서 널리 선전해주세요. 아밴고는 그 영화만큼이나 흥행도 했고 시나리오도 더 빵빵하고 일본에까지 알려지고 헐리웃 스타까지 고용한거 아닙니까. 증언은 "도라~"필 나는 특촬까지 한 걸(괴)작 아닙니까. 자신의 작품도 "돈벌려고"내지는 "부끄러운" 내지는 "쓰레기" 운운 하시는 분이 너무 너그러워지신거 아닙니까. 거장으로서 따끔한 한 마디 정도는 해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최목사와 그분 1. 남들 욕한다고 같이 욕하는 것도 문제지만 사안의 심각성 대신에 문제를 호도하는 것도 심각합니다. 2. 차라리 "지금" 이 아니라 "그때" 라도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낫겠지요. 김혜수 대사를 한게 2년전 아닙니까 3. 순수한 마음으로 부정한 재물을 얻어 좋은 일 쓴것도 죄가 씻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4. 그 이미지가 없어서 -그러니까 학력 미비로- 그 자리에 있어야 할 분들이 못 들어간거 생각하면 그러는거 아니거든요 ps: 근데 고백이나 스토리가 왜 "강약약 강약약약 강중약" 처럼 빤한 패턴인지 미슷테리 다른 뉴스에 보니 고 강원용 목사님께 "8년전"에 고백했다는데 강목사님 성격에 그거 그냥 덮을분이 아닌데. -_-;; 물주가 위기에 처했다고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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