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기타 단상

살다보면 합의를 깰수도 있고 이행할수도 있다. 하지만 책임은 저야 한다

책임을 감수할수 있으니 차라리 합의를 깨거나 합의를 이행하는건 자유이고

거기에 대해서 뒷담화 까는건 자유지만

앞에대고 떠들고 여론몰이하다가 이제와서 절절 기는건 사기꾼의 이야기이다

바꾸어 말하면 투자하면 억대 수익 낼것처럼 공개적으로 떠들다가

막상 위급하면 "어쩌구 저쩌구하고 안면바꾸는 인간"이랑 다음에 누가 거래하겠는가?

이건 국가간의 일이 아니라 김밥천국 인수하는 수준의 일도 마찬가지인데?

덧: 근데 이건 "협정"에 불과한 일이고. 협정수준은 저쪽에서도 많이 깼으니 우리가 깨는건 위법이 아니고 이니가 깰거라고 행복회로 돌린 박사님들은 지금 무슨 소리할지 궁금하다.

아울러 노인들에게 희망을 주신 분들이나 협정이 파기 될줄 알고 앞장서서 덩실덩실 춤추던 노인들은 지금 무슨 심정일까?



덧글

  • 한뫼 2018/01/09 15:22 #

    대체 그 난리를 쳐서 얻은 이익이 뭔가 묻고 싶습니다.
  • 존다리안 2018/01/09 23:23 #

    우리네는 사이다만 너무 좋아하게 되버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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