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하나 기타 단상

1. 역시 폴리페서는 할만한 장사이다. 뭐라 할거 없으니

2. SNS 앞잡이도 결코 쓸모 없는 일은 아니다.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고 벼슬의 길인 것이다.

3. 파격인사를 했던 노무현도 (친구인것도 있지만) 민정수석에 굳이 사법고시 합격자 출신의 변호사를 임명한건 다 이유가 있어서이다.

4. 인사 꼴을 보니 앞날이 보인다.

대통령 각하 오로지 "조*국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내 나라 . 내민족보다 먼저 생각해야 하는건 조*국입니다."

평소 " 그놈 트잉여", "저 사람은 우리편의 X맨"이라고 놀리던 이쪽 진영분들도 발표가 나니 "아아. 참 재원이로구나. 아아. 대통령 각하의 혜안이 돋보인다"라고 하니. 저 평택역 앞에서 새벽 2시에 영업뛰는 여자분들이나 뭐가 다를지 ㅉㅉㅉ




덧글

  • 네비아찌 2017/05/10 16:28 #

    취임 순간부터 이래 망쪼를 보이니 남은 5년을 어찌 보낼지 절망스럽습니다.
  • rumic71 2017/05/10 17:27 #

    뭐 그 양반이 당선된다면 이렇게 될 것은 뻔히 예측되었던 사실...
  • 니가 감히 2017/05/13 00:57 #

    다이내믹 코리아와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낸 개척자의 콜라보,
    그 결과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거죠.
    14년 전 그 자리를 생각해 보면, 차차차기에는 그 분이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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